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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손오공 (2003-07-09 20:32:47, Hit : 5579, Vote : 819)
Subject  
   새로운 아리랑tv를 위해.
안녕하십니까.
아래의 글을 읽고 회사내의 여러가지 혼란으로 아리랑을 위한
여러분들의 고민과 갈등이 정말 남의 일 같지 않아
이렇게 글을 써봅니다.저는 동경에 거주하고 있는 사람입니다.
여기서 1m 위성안테나(ASIA SAT3S)로 아리랑TV를 수신하고 있습니다.

현재 아리랑의 재정난으로 사장대신 타켓이 된 이재준부장의 해임과
외부인사권으로 갈팡질팡 중심을 못잡는 사원들...
지금 아리랑이 직면하고 있는 가장 큰 문제인 재원확보의 난항은
방송관계자라면 아리랑의 초기부터 예상되어온 문제일것 입니다.
물론 초기엔 많은 의욕을 가지고 도전하셨겠지요.
제가 보기엔 처음의 단추가 잘못 끼워졌던 결과로 봅니다.

다시말해
영어 한국방송을 무료위성송출할 여건이 국내외적으로 성숙되지 않은 상태에서
간판(명분)만 그럴듯하게 만들어
실 목적은 문광부 떠러지들의 안전한 놀이터를 만들려고 한 불순한 의도가
숨어있었기 때문입니다.
수익성이 눈으로 나타나는 사업이 아니라 잠재 이미지 창출이다보니 와서 눈치않보고 놀수 있었겠지요.
그런 밑빠진 독에 물붓기는 결코 오래 갈수없습니다.
그것은 여러분도 지금까지의 상황으로 보아 짐작하실것입니다.

지난건 그렇다고 치고 앞으로 아리랑이 살아남는 길은
해외교민을 대상으로 공영방송 무료송출 뿐이라 봅니다.
그것만이 아리랑의 확고한 존재 명분과 정부재정 지원의 국민적 공감대를 형성할 것이며
통일을 대비한 세계속의 한국어 위성방송으로 초석을 다지게 될것입니다.

또한 운영 수입원도 지금의 불확실한 외국인대상으로 하는것보다
교민들대상이면 1년내로 재원이 확보되고도 남으리라 봅니다.
엄청난 한인시청자들을 대상으로 광고수입 또는 수출효과등은
지금의 것과는 비교되지 않을 것입니다.
그리고 많은 한인들의 네트워크가 조성되어 음으로 양으로 도와줄것이며
아리랑의 영향력 또한 세계적이 될것입니다.

독일의 DW.프랑스의 TV5 보십시요.
많은 위성으로 전세계로 무료송출되고 있습니다.
뉴스시간에 간간히 영어로도 보내며 전세계의 자국국민들에게 긍지와 영향력이
엄청난 방송입니다.
하지만 한국에는 아직 그런 공영 위성방송이 없습니다.
KBS에 제가 문의를 해보았지만 비디오 판매권이 우선이라며 사명을 망각하고
있습니다.
아리랑이라면 7:3정도의 영어뉴스등의 편성으로 지금의 시스템을 그대로 활용하면
얼마든지 바로 할수 있는 일이라 봅니다.
그것만이 지금의 아리랑을 사랑하는 160명 조합원 여러분들이
살아 남을 수 있는 길이라고 저는 확신 합니다.

감사합니다.



우리는 방송다운 방송을 하고 싶다!!
(2003.07.08)

우리는 방송다운 방송을 하고 싶다!!
- 파행으로 치닫는 아리랑TV의 현실을 직시하며

전국언론노동조합 아리랑TV지부 성명서

글로벌 시대 세계 각 국의 자국 문화와 국가 브랜드 가치를 높이기
위한 위성 매체 전쟁이 치열하게 전개되고 있는 지금, 우리는 어떤 모습으로 국가
홍보방송을 수행하고 있는가를 돌아보면 자괴감이 앞선다.

방송을 통해 한국에 대한 우호적 국제 여론을 주도하고, 세련되고
품격 있는 국가 이미지를 창출하여 'Made in Korea'의 부가가치를 높이는 막중한
국가적 사명을 수행해야 할 아리랑TV는 지금 낙하산 경영진의 무책임한 경영과
정부의 인식 부족으로 파행 방송의 위기에 처해 있다.

북한 핵문제로 인한 한반도 긴장고조, 새 정부의 동북아 비전,
자랑스런 2002 월드컵 1주년 등 세계의 시선이 한국에 집중되는 시기에도
아리랑TV는 예산과 인력의 절대 부족이라는 현실적 장벽에 부딪쳐 변변한 특집
프로그램마저 제작하지 못하였다.

정규 프로그램 또한 재방송 순환 편성 비율이 50%에 육박하는 현실
속에서 제작진 스스로 허리띠를 졸라매어 수 억원의 제작비를 자체 삭감하는
노력을 했음에도 불구하고 하반기에는 제작을 중단하거나 절반이하로 축소하는
파행적 방송이 불가피한 지경에 이르렀다.

지상파의 30%에 불과한 임금구조로 인해 발생하는 심각한 인력난은
차치하더라도 방송의 질 개선을 위한 전략 부재, 무원칙한 인사 등 퇴역관료나
정치인 출신 낙하산 경영진의 무책임한 경영은 아리랑TV 방송 노동자들에게
뿌리깊은 좌절감을 남겼으며 정부나 관계 당국이 아리랑TV를 과연 국익을 위한
방송의 주체로 여기고 있는지를 의심케 하고 있다.

국가 이미지는 막대한 부가가치 창출이 가능한 무형 자산이다.
그러나 내용과 품질이 없으면 이미지도 없다. 방송의 질 개선이 전제되지 않는
현재와 같은 국가홍보 방송은 국익에 도움이 되지 않으며 존재가치가 없다고
우리는 단언한다. 이는 우리 스스로의 존재가치를 부정하는 말이 아니라 전략
없는 국가 홍보는 반드시 실패한다는 충심 어린 직언이다.

이제 우리 아리랑TV의 방송노동자들은 방송다운 방송을 하고 싶다.
변화의 시기마다 터져 나오는 국가 홍보방송 주체와 정책의 혼선, 방송예산의
구조적 불안정, 잇따른 책임경영의 실패가 총체적 방송의 부실로 이어지는
악순환의 고리를 끊어내야만 한다.

글로벌 시대 국가 홍보방송의 위상과 역할에 대한 진지한 고민과
치열한 자기 혁신을 해내지 못한다면 국가 브랜드 가치를 제고할 수 없다는
자각이 우리 아리랑TV 방송노동자들만의 고민으로 그치지 않기를 바라며 아래와
같이 요구한다.
1. 정부는 특수 목적 방송으로서의 아리랑TV 위상과 안정적 재원
확립 방안을 조속히 수립하라.
2. 현재와 같은 총체적 위기 상황을 초래한 경영진은 책임 있는
자세로 특단의 대책을 제시하라.

아리랑TV 160명 조합원은 현 위기 상황을 타개하기 위해 아리랑TV
개혁의 주체로 나설 것임을 분명히 밝힌다. <끝>



작성자 : 아리랑TV노동조합(estherlee@arirangtv.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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